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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22일
이틀 전에 도착한 아가씨들이긴 하지만 이제사 포스팅하게 되었네요'ㅂ'
새식구가 된 앙젤루스양과 무명양; 입니다'-' ![]() ![]() 앙제는 사진으로 봤을 때부터 굉장히 끌렸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이름이 나왔습니다! (절대로 이름에 angel을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무명양은 머리가 캐롯색이다는거 외엔 아직 이미지가 희미하달까, 이름을 못짓겠어요ㅠㅠㅠㅠㅠ 이래서 집에 이름이 없거나 이름은 있는데 성이 없는 아이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앙젤루스도 Angelus를 성으로 정했는데, 이름은 고민 중이예요. 안젤리카(Angelika)가 마음에 드는데 이름이도 성에도 angel이 들어가는 건 좀;;; 과하게 촌스러운 느낌일지도;;; 여튼 천사+White로 테마를 잡았기 때문에 이 아기씨를 지르고 바로 옷도 질러주었습니다orz 후레쉬가 터져서 져 핀턱이 안보이는게 아쉬울 뿐입니다만 역시 기성품은 가격값을 합니다;ㅂ; (아 저 풍성한 웨이브ㅠㅠㅠㅠ 어찌하믄 잘 관리할 수 있을지;;;) ![]() 맘에 드는 옷이 하나뿐이라 임시로 한벌은 제가 만들었습니다만;;; 잠시 피팅모델로 세웠던 에바양이 빼앗아 입었습니다orz 머리색이랑 넘 잘어울렸어요ㅠㅠㅠㅠㅠ 저 천은 원래 커텐 만들려고 질렀던 쟈가드천인데 너무 많이 사서 온데간데 다 쓰고도 남아서 처치곤란입니다;;; 여튼, 실제로 보면 좀 그지같지만 삐꾸난 부분을 머리카락이 가려주네요ㅠㅠㅠㅠㅠ/ 너무 수수한 느낌이라 레이스를 좀 달아주고 싶은데 언제 동대문에 가게 될지;;; ![]() 이건 넘치는 천으로 색계보고 차이나~ 차이나~를 외치며 만들어던 치파오;;; 어어어엄청 바늘질 실수를 해서; 상의를 뜯어서 다시 꼬매야하지만 귀찮아서 적당히 입혀둔채로 있습니다orz 새로 만들고 싶지만 앞의 드레스보다 바느질이 백배 귀찮았던터라; 언제 다시 만들지 모를; 이것도 기약없는 도전;;; ![]() 이건 첨에 제니용으로 만들다가 제단을 잘못해서 리카용이 된ㅠㅠㅠㅠㅠ 처의 첫시도 입니다ㅠ ![]() 이건 최근에 무지 빨리 만들었던 복고풍의 촌스런운 원피스!라는 테마로 맘대로 만들었던 원피스~ 저 목에 아래로 길게 레이스를 달고 허리띠를 만들어서 패셔너블한 여사원같은 옷을 만들 예정입니다만 역시 레이스 부족orz 도..동대문에 가야orz ![]() 여튼, 딴짓하는건 너무 즐겁다는 포슷팅되겠습니다orz 이글루스 가든 - 착실하고 검소한 인형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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